Korean to English lyrics: 폭풍의 언덕, 너의 집앞에서, 우연
Can someone please translate these sets of lyrics for me? I only need the translation.
Wuthering Heights by Eugene
01. 폭풍의 언덕
상상은 하지마 다 무너져
짐작은 하지만 나에게 맡겨
또 네가 봤던 네가 알던
깨알같은 여자는 싹 머리 속에 비워
어제는 찾지마 다 사라져
추억도 묻지마 오늘만 남겨
그 아무것도 그 무엇도 없던
처음의 너처럼 백지처럼 지워
(시계의 초침에 네 몸을 맡겨)
이젠 넌 나란 분침을 향해서 돌아봐
나에게 집중해 (그리고 명령해)
가슴이 시키는대로 Cause I
쏟아져 내려 퍼붓는 비처럼
어둠이 내려 너와 나 사이로
달빛의 영혼이 투명하게 비치도록
널 사로잡아 줄거야 Yes I
시간을 멈춰 우리 둘 뿐이야
마음을 훔쳐 영원한 곳으로
그 누구에게도 느껴보지 못한 사랑
탐하게 만들어 줄께 Take my love
불빛도 꺼버려 너무 눈부셔
천천히 눈을 떠 마음을 열어
단 오직 너만 오직 나만
알아보면 되는거야 더는 필요없어
소음도 잠재워 시끄러워
숨결로 막아줘 멈추게 해줘
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우릴 방해할수 없어 시샘할수 없어
(행복한 시도가 흐르고 있어) 내 맘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채워줘
너라는 감옥에 (너라는 운명에) 갇혀(갇힌) 날 버리고 싶어 Cause I
쏟아져 내려 퍼붓는 비처럼
어둠이 내려 너와 나 사이로
달빛의 영혼이 투명하게 비치도록
널 사로잡아 줄거야 Yes I
시간을 멈춰 우리 둘 뿐이야
마음을 훔쳐 영원한 곳으로
그 누구에게도 느껴보지 못한 사랑
탐하게 만들어 줄께
네 안에 너를 구원해줄께
내가 완벽하게 널 그려줄께
해줘 자유로운 곳으로 너를 데려다 줄께
쏟아져 내려 퍼붓는 비처럼
어둠이 내려 너와 나 사이로
달빛의 영혼이 투명하게 비치도록
널 사로잡아 줄거야 Yes I
시간을 멈춰 우리 둘 뿐이야
마음을 훔쳐 영원한 곳으로
그 누구에게도 느껴보지 못한 사랑
탐하게 만들어 줄께
시간을 멈춰 우리 둘 뿐이야
마음을 훔쳐 영원한 곳으로
그 누구에게도 느껴보지 못한 사랑
탐하게 만들어 줄께 Take my love
2. 너의 집앞에서 by 박재범
난 오늘도 여기서있어
술 취한널바래다 주고
혼자서 걸어 내려오던
너의 집 앞 골목길
늦은밤 니 방에 불이 켜있어
혹시 무슨일있는거니
걱정스런 마음에 그냥 한번들려 본거야
뭐 좀 지나면 괜찮을꺼야
시간에 우릴 맡겨보자던
너의 변명까지도 난 사랑하니까
오 잊지마 난 믿을꺼야
언젠가 니가 다시 돌아올것을
때론 그리움으로
지칠때 한번 크게 울지 뭐
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
그냥 창문을 열어 널 향해 두팔벌린
한 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
- 간 주 중 -
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꼭 사랑은 바다같다던
너의 마지막 그말 하지만 상관없어
오 잊지마 난 믿을거야
언젠간 니가 다시 돌아올 것을
때론 그리움으로
지칠때 한번 크게 울지뭐
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
그냥 창문을 열어 널 향해 두 팔 벌린
한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
언제든 누군가 필요하다 느끼면
그냥 창문을 열어 널 향해 두 팔 벌린
한사람이 여기 널 기다리고 있어
3) Woo Yun by Baby V.O.X
우연 - 베이비복스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나 심각했지
우린 서로가 서로를 모른척을 해야만 했어
변해버린 모습과 [oh] 서로 다른 연인과
같은 영화를 보러 갔다 우린 마주쳤었지
너와 눈이 마주치던 그순간 나는 태연한척 하려 애를 썼지만 당황하는 너의 표정들을 바라보면서 나도 그만 멈칫 하며 당황 했었던 거야
너는 나를 피했었고 나도 너를 외면 했었지만
니 옆에 있는 연인의 얼굴이 궁금했어
나는 뒤를 돌아 봤고 너도 나를 보고 있었지
우린 서로 말없이 서로 의식하고 있었지
시간은 벌써 2 년이나 지나갔고 그땐 우린 얼마나 많은 방황을 했었나 영원히 널 못 볼꺼라 믿었었는데 우연은 또 너를 내곁에 데려다 놓았어
다정한 서로의 연인을 보며 너와 난 말없는 질투를 느꼈을꺼야 눈인사도 나누지 못한체 뒤돌아 서며 서로의 행복을 비는 우울한 날일거야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나 우스웠어
건널목을 건너며 다시 마주쳐버린거야
나는 너를 보았고 너는 고개를 돌렸었지
그렇게 우린 스치며 서로 외면 했었지
너와 눈이 마주치던 그순간 나는 태연한척 하려 애를 썼지만 당황하는 너의 표정들을 바라보면서 나도 그만 멈칫 하며 당황 했었던 거야
신호등은 짧았었고 내가 너를 돌아 봤을때
길 건너에서 너는 나를 바라보고 있었어
그때 마침 버스가 우릴 가로질러 갔었고
내 연인이 날 보며 너 왜그러냐고 했지
시간은 벌써 2 년이나 지나갔고 그땐 우린 얼마나 많은 방황을 했었나 영원히 널 못 볼꺼라 믿었었는데 우연은 또 너를 내곁에 데려다 놓았어
다정한 서로의 연인을 보며 너와 난 말없는 질투를 느꼈을꺼야 눈인사도 나누지 못한체 뒤돌아 서며 서로의 행복을 비는 우울한 날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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